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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>6w5z7u.sa.yona.la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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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pubDate>Wed, 08 Apr 2026 08:30:23 -00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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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title>힘내시길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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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description><![CDATA[<p>저도 거의 비슷한 처지라... 이게 좋다 저게 좋다...하는 조언같은 건 하지 못하지만,</p>
<p>그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.</p>
<br />
<p>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, 희망을 버리면 살아갈 수 없으니까...</p>
<br />
<p>힘내자구요~ :)</p>
]]></description>
   <pubDate>Sat, 06 Sep 2008 06:25:27 +00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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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title>인생무상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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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description><![CDATA[<p>실상 죽음이라는 현상은 항상 일어나는 것임에도 유난히 특정인의 죽음에 애도하는 경우가 있다. 뭐 그걸 나쁘다고도 좋다고도 생각하는 건 아니다. 널리 알려지지 않은 그냥 평범한 사람의 죽음과 유명한 어느 사람의 죽음 중, 우리가 어느 쪽의 소식을 더 접할 수 있냐고 한다면 당연히 후자이지. 죽은 모든 사람들의 소식을 접할 필요도, 그럴 수 있는 것도 아니다. 제한적이나마 접하게 되는 몇몇 죽음에 대해서 그것을 애도하는 것에 무슨 문제가 있겠냐만.</p>
<br />
<p>유명한 사람이든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든 이따금 접하는 누군가의 사망 소식을 들으면 가슴 한켠이 무겁다. 인간은 타인의 죽음을 접함으로써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. 그 허망함.</p>
<br />
<p>그 사람의 죽음 그 자체보다는 나 자신의 삶의 허망함을 소스라치도록 느낀다.</p>
<p>타인의 죽음을 대하는 나 자신의 시선에서, 아 내가 죽을 때도 사람들은 나처럼 생각하고 느끼겠구나-라는 생각에 지독한 쓸쓸함이 느껴진다. 타인의 죽음은 어디까지나 타인의 죽음으로 내가 아무리 슬퍼하더라도 바뀌는 것은 없고, 크게 슬퍼하지 않더라도 그것이 또 무슨 큰 문제가 되랴. 누군가 죽더라도 또 누군가는 계속 살아간다. 그것이 문제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.</p>
<br />
<p>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록 오히려 삶에 강하게 집착하는 증거라고,</p>
<p>삶에 강하게 집착할 수록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에 허망함을 강하게 느끼고</p>
<p>결국에는 사는 것조차 의미 없다고 생각해버리고 만다고...</p>
<br />
<p>요즘은 그냥 그런 생각이 든다.</p>
<br />
<p>삶을 어떻게 대하고 죽음을 어떻게 대할지, 그것이 내가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문제의 관건이 되겠지.</p>
<br />
<br />
<p>-_-다 관두고 인생 한껏 즐기고 살다 갈까...............</p>
<br />
<p>인간은 실상 미래지향적이 될 수 밖에 없는데, 그건 시간이 멈춰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.</p>
<p>현재는 늘 다음 순간으로 이어져 있으니까.</p>
<p>다음 순간이 곧 현재가 되니까.</p>
<p>하지만 그럼에도 문제가 되는 건 나에게 다음 순간이라는 것 자체가 있는지, 그 부분이 불투명하다는 것일 거다.</p>
<br />
<p>에라-모르겠다.'ㅅ' 청소나 하자..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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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pubDate>Fri, 22 Aug 2008 03:54:21 +00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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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title>하아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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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description><![CDATA[<p>수강신청 중인데...</p>
<p>문과대 공통과목이라며 과목수 뻥튀기 한 거 보니 좀 열받는다.</p>
<p>돈은 꼬박꼬박 받아 쳐먹고.</p>
<br />
<p>문과대 공통과목을 들은 후 절대 안 듣겠다고 생각한 이유는-_-</p>
<p>전공과목이랍시고 교양과목과 같은 이 엄청난 인원수는 뭐냐!! 싶었기 때문.</p>
<p>뭐 전공과목도 전공하는 사람이 많은 것의 경우 인원수 많긴 하지만-_-...</p>
<p>내용도 어자피 교양이고. 그래놓고도 전공이라고 써놓고.</p>
<br />
<p>뭐 과목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, 차라리 교양에다 집어넣지? 싶어서.</p>
<p>쓸데없이 가시적으로만 전공과목 수 좀 있는 척 하지말고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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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pubDate>Mon, 18 Aug 2008 05:01:13 +00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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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title>배고프다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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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description><![CDATA[<p>짜가 까르보나라 만들다가 망쳐서 버림.-_-</p>
<p>뭔가 만들어 놓고 '나의 까르보나라 짱은 이렇지 않다능!!'...이런 기분.</p>
<p>까르보나라를 모욕한 것 같아서...다음에 꼭 제대로 해먹으리라...라고 생각 중.</p>
<p>차라리 사먹는 게 나을 것 같지만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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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pubDate>Wed, 13 Aug 2008 13:32:14 +00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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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title>아 더워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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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description><![CDATA[<p>천둥까지 치더니 비는 그냥 잠깐 오고 그쳤다. 내일 비 많이 오는 거 맞으려나...-_-;</p>
]]></description>
   <pubDate>Mon, 11 Aug 2008 14:30:59 +00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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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title>CSI를 보다가 잔 덕분에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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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description><![CDATA[<p>엄청 아스트랄한 꿈을 꿨다. 현실에서 본 내용과 관련이 있으면서도 현실적인 개연성은 전혀 없다는 점에서 아스트랄하달까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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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pubDate>Thu, 07 Aug 2008 03:42:37 +00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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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title>ㅇㅅㅇ;;;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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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description><![CDATA[<p>얼라...답글이 단순히 상대방 블로그에만 등록되는 게 아니라 내 블로그에도 등록되는구나... 이건 좀 다르네. 어떤 의미로는 편할지도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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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pubDate>Tue, 05 Aug 2008 16:18:57 +00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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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title>The reason why there are so many korean user</title>
   <link>http://6w5z7u.sa.yona.la/2</link>
   <description><![CDATA[<p>... is that a famous blogger in the korea introduced this blog service, I think.</p>
<br />
<p>...And I knew the simple meaning of sayonala, but didn't know the delicate nuance. It's interesting.</p>
]]></description>
   <pubDate>Tue, 05 Aug 2008 16:11:45 +00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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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title>=v=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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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description><![CDATA[<p>내년에 여행을 가리다~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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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<pubDate>Tue, 05 Aug 2008 16:01:28 +00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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